인천구월동 방탈출 투비이스케이프(To be escape) 가격 및 정보

 

안녕하십니까, 나태한양프로입니다.

지난주 토요일부터 급격히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금요일까진 제가 강해져서 추위를 안타는건줄 알았는데 크나큰 착각이었네요.

 아주 얼어죽겠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제가 바보라서 감기에 잘 안걸린다는 점이겠죠.

 오늘 할 리뷰는 혹한기 뺨치던 지난 14일에 (바보가) 처음 가본 방탈출 카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갔던 방탈출카페는 요기

 

 

 

인천 구월동 방탈출카페 투비이스케이프(To be escape) 입니다.

 

 

위치는 인천 구월동 로데오 거리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선은 가장 중요한 가격표

 

 

 

평일엔 조조할인도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어차피 사전예약 하실거 전화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예약 가능한 시간표 

 

 

 

 

 

 

마지막으로 이곳에 있는 5가지 테마입니다.

 

 

 

 

 

방탈출인만큼 무언가 상품이 있어야겠죠??

 

힌트를 2개까지만 받고 시간 내에 통과하면 기념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그리고 각 테마마다 그 달의 최고기록을 달성하신 분들은 추첨을 통해 왕 라이언 인형을 준다고 합니다.

(최고기록 달성하면 주는거 아니고 거기서 추첨입니다. 착각 nono)

 

 

 

 

 

필자와 같은 경우는 학교 선배 5명이랑 술 한잔 걸치고 원래는 히말라야로 가려고 했으나,

사장님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조커 테마로 급 선회해서 들어갔습니다.

히말라야였으면 분명히 최고 기록이었을텐데..

분투했지만 술에 꼴은 저희들은 조커와 사장님의 계략에 농락 당해 힌트 4 (이미 아웃)를 받고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완벽한 타임아웃으로 사장님께 구출당했습니다.

 

네 알아요 히말라야 갔어도 조난 당했을거 다 안다고요

 

 

! 그렇다고 난이도가 말도 안되는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그냥 저희가 멍충이였어요.

삽질도 많이해서 땅바닥을 뚫을 기세였습니다.

생각보다 힌트도 잘 만들어지고해서 재미있었습니다.

비밀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내용은 언급할 수 없지만 저 정도의 돈을 낼 만한 가치는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세요.

 

하나만 당부 드리자면

 

술 먹고 가지마세요.

저희처럼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뻘 짓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저도 다음에 술 안 먹고 이 형들 말고 다른 일행이랑 도전 해봐야겠네요!

 

 

마지막으로 주의사항만 올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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